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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 -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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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미래에셋생명 고객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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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상세내용 - 제목, 등록일자, 내용 정보 제공
제목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2기 최종합격자 안내
등록일자 2019.06.14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향후 세부 일정은 합격자 분들에게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

※ Ctrl + F (찾기)로 빠른 확인 가능합니다.

이름 / 핸드폰 번호 뒷자리
강보선 3050       경소연 6746       고정현 9618       고지윤 7470       공규민 7368
권오성 5975       권   진 9253       김경현 8525       김도담 7199       김동우 9804
김민성 4113       김새롬 1312       김성환 7793       김세원 1000       김   솔 5190
김수지 1901       김수지 1921       김시은 7882       김아현 2987       김영현 5393
김원빈 1266       김윤정 0764       김자영 1953       김재헌 5830       김정엽 6512
김종민 7265       김주영 1105       김주영 3478       김준영 2399       김태익 2978
김하림 5274       김현주 7200       김호석 3472       나채민 4382       노재희 9414
박세은 0923       박소현 1012       박수진 7380       박주현 7426       박지수 9764
박한진 1223       박혜진 1565       백동훈 2489       서경준 3285       서혜영 3354
손수지 0490       손재상 1328       송예원 6788       안순모 4951       양현준 1822
엄대한 1119       유대건 5915       이기환 7184       이미령 5249       이상민 8292
이서현 4278       이선해 9390       이수민 0184       이수진 8827       이승주 8540
이연수 3591       이예은 1626       이유연 4456       이유진 6415       이재희 1127
이주희 9284       이지윤 7978       이진솔 4535       이진재 0226       이홍우 3057
임경수 6130       임민우 8031       임은진 7623       장성욱 0823       장소영 1242
정다빈 9061       정성주 8305       정수연 1359       정예원 4871       정윤상 9352
정재욱 8367       정준영 1921       정현세 7825       조세목 9509       조수진 8764
조아라 1780       지은서 8257       채선아 9793       최낙원 7784       최성경 9991
최성석 9948       최수창 3278       최인영 4863       하   늘 6941       한다빈 7209
한승아 9430       한승현 9945       한웅희 3199       한주원 4758       황혜주 4982

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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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문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은 '채권추심 추심사실 통지' 이후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채권추심 업무진행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 및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① '채무변제촉구문' 등의 우편물을 발송하여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고,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연체정보 등록에 따른 금융거래제한 등)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② 우편물과 별도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며,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③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채무상환 요구에도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귀하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에는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방문'에 관한 사전 안내를 한 후 채무상환 요구나 소재파악 또는 재산조사 등을 위해 자택이나 근무지, 기타 소재지에 대한 방문을 할 수 있습니다.
  • ④ 상당기간 채무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한 채무금액 강제회수에 관한 법적조치(가압류신청, 지급명령신청, 강제경매신청 등) 예고통보를 할 수 있으며, 이에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법원으로부터 집행권원을 부여받아 강제집행을 통한 채권 회수를 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하여 법원에 재산관계명시신청이나 채무불이행등록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채권추심 대응요령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발생한 경우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으로 연락 주시면 적극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① 채권추심자의 신분이 의심스러울 경우

    채권추심자가 방문, 전화 등으로 처음 접촉해 올 때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표(사원증 또는 신용정보업종사원증)를 제시토록 요구하시고, 만일 이를 제시하지 못하거나 사진 미부착 · 훼손 등 신원이 의심스러운 경우 소속회사나 신용정보협회(전화:02-3775-2761~3, 홈페이지:www.cica.or.kr)에 재직여부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채권추심자가 검찰 · 법원 등 사법당국을 사칭하거나 법무사, 법원집행관, 법원집행관대리 등의 사실과 다른 직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② 추심채권이 추심제한요건에 해당할 경우

    본인의 채무가 추심제한요건(채무부존재 소송이 제기된 채권 등)에 해당되는지를 확인하고 추심제한 대상인 경우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추심중단을 요청(전화 요청시 통화내용이 녹음 됩니다.)하시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권추심 제한대상이란?
    판결 등에 따라 권원이 인정되지 않은 민사채권
    채무자가 채권소멸시효 완성에 따라 추심중단을 요청 한 경우
    채무부존재 소송을 제기한 경우
    채무자로부터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사실을 통지받은 경우
    개인회생절차개시 또는 파산..회생에 따라 면책된 경우
    중증환자 등으로 사회적 생활부조를 요하는 경우
    채무자 사망 후 상속인이 상속 포기하거나 한정 승인한 경우
  • ③ 가족 등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알려 주는 행위

    채권추심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족을 포함한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직접 알리거나 확인시켜주는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 ④ 가족에게 연락하여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의 가족 · 친지에게 연락하여 채무에 따른 불이익, 도의적 책임 등을 다하기 위하여 대위변제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 등 제3자가 대위변제 의사를 밝혔다고 하여 제3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 독촉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

  • ⑤ 채권추심회사 명의로 압류 · 경매 등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경우

    채권추심회사는 압류 · 경매 또는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등의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법적절차 진행을 직접 조치를 하겠다고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 ⑥ 채권추심자가 채무대납 등을 제의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를 대납해주겠다고 제의하거나, 대부업자, 카드깡 · 사채업자 등을 통한 자금 마련을 도와주겠다고 권유할 수 없습니다.

  • ⑦ 채권자 또는 채권추심회사명의 계좌 이외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을 담당하는 직원 등이 현금 또는 본인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