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좌측 소메뉴 바로가기

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 - 미래에셋생명

개인고객기업고객

로딩중입니다

처리중입니다

고객님께서 제공하신 정보와 관련 정보를 가져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아웃안내

레이어 닫기

자동 로그아웃 예정입니다

남은시간59

고객님의 금융거래 보호를 위하여 30분동안
거래가 없어 자동으로 로그아웃됩니다.
로그인을 연장하시려면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고객센터 : 1588-0220

로딩중입니다

처리중입니다

고객님께서 제공하신 정보와 관련 정보를 가져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홈 > 고객센터 > 공통 공지사항

공지사항

  • 미래에셋생명 고객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하는 미래에셋생명이 되겠습니다.
게시물 상세내용 - 제목, 등록일자, 내용 정보 제공
제목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금융인양성과정 3기(1월 교육) 최종 합격자명단 발표
등록일자 2019.12.11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금융인양성과정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향후 세부 자세한 일정 및 OT는 합격자 분들에게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

※ Ctrl + F (찾기)로 빠른 확인 가능합니다.

합격자 및 핸드폰번호 뒷자리(동명이인)
강다윤 6810       강민우 8240       강수진 2576       고건우 6970       권재환 2226
권지수 3898       김가현 6122       김경희 7757       김근화 4732       김남수 7086
김다현 7255       김민정 4799       김민지 1935       김민지 5984       김성재 2947
김소영 5952       김영재 0715       김유민 8040       김윤빈 5791       김윤서 3053
김은지 4243       김재광 1471       김재민 2030       김정은 9096       김종민 9139
김지송 5618       김지수 0976       김지영 5303       김지환 0838       김진호 4969
김청규 0886       김현우 2039       김현주 3173       김홍준 7219       남궁현 8623
노기환 0844       노온정 7055       노지성 4616       문지원 1248       민혜령 4805
박규남 5205       박수민 1173       박채연 9526       박채훈 8982       박혜린 9615
배한현 7246       백지희 5085       서지원 8922       성재우 1449       손원영 9425
송은혜 4121       신한솔 9791       심재열 7590       심해영 2166       안상민 6956
안희성 0432       양승환 0485       오주현 9886       오태윤 4259       우성민 9314
위진오 7254       유진이 6386       유호경 2393       유희성 2197       윤여빈 2728
윤예령 5855       윤예지 2080       윤지현 6629       이강범 7153       이규리 6277
이나영 5484       이다원 7496       이명진 4912       이문수 2853       이새빈 5143
이석우 1997       이세형 7843       이연주 2969       이재윤 9722       이주영 3072
이주형 6525       이주형 9129       이지윤 9480       이진임 1689       이혜진 2430
이혜진 6976       임가연 0931       임광준 3024       임명준 6844       임정은 1525
장   령 0830       장민창 1183       장소영 6339       조동식 8820       조석환 2196
조완희 5486       조은산 7203       주현정 1013       주호민 9622       차민석 8213
차민정 3315       천우성 5021       천정훈 5966       최민석 7274       최민선 2141
최민지 2154       최석원 2461       최지현 5953       표준호 8172       한상욱 6880
한예림 3996       홍석재 6783       홍주희 3093       황시현 9502       황재영 2462
황지현 4629

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

레이어 닫기

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문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은 '채권추심 추심사실 통지' 이후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채권추심 업무진행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 및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① '채무변제촉구문' 등의 우편물을 발송하여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고,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연체정보 등록에 따른 금융거래제한 등)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② 우편물과 별도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며,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③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채무상환 요구에도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귀하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에는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방문'에 관한 사전 안내를 한 후 채무상환 요구나 소재파악 또는 재산조사 등을 위해 자택이나 근무지, 기타 소재지에 대한 방문을 할 수 있습니다.
  • ④ 상당기간 채무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한 채무금액 강제회수에 관한 법적조치(가압류신청, 지급명령신청, 강제경매신청 등) 예고통보를 할 수 있으며, 이에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법원으로부터 집행권원을 부여받아 강제집행을 통한 채권 회수를 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하여 법원에 재산관계명시신청이나 채무불이행등록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채권추심 대응요령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발생한 경우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으로 연락 주시면 적극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① 채권추심자의 신분이 의심스러울 경우

    채권추심자가 방문, 전화 등으로 처음 접촉해 올 때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표(사원증 또는 신용정보업종사원증)를 제시토록 요구하시고, 만일 이를 제시하지 못하거나 사진 미부착 · 훼손 등 신원이 의심스러운 경우 소속회사나 신용정보협회(전화:02-3775-2761~3, 홈페이지:www.cica.or.kr)에 재직여부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채권추심자가 검찰 · 법원 등 사법당국을 사칭하거나 법무사, 법원집행관, 법원집행관대리 등의 사실과 다른 직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② 추심채권이 추심제한요건에 해당할 경우

    본인의 채무가 추심제한요건(채무부존재 소송이 제기된 채권 등)에 해당되는지를 확인하고 추심제한 대상인 경우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추심중단을 요청(전화 요청시 통화내용이 녹음 됩니다.)하시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권추심 제한대상이란?
    판결 등에 따라 권원이 인정되지 않은 민사채권
    채무자가 채권소멸시효 완성에 따라 추심중단을 요청 한 경우
    채무부존재 소송을 제기한 경우
    채무자로부터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사실을 통지받은 경우
    개인회생절차개시 또는 파산..회생에 따라 면책된 경우
    중증환자 등으로 사회적 생활부조를 요하는 경우
    채무자 사망 후 상속인이 상속 포기하거나 한정 승인한 경우
  • ③ 가족 등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알려 주는 행위

    채권추심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족을 포함한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직접 알리거나 확인시켜주는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 ④ 가족에게 연락하여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의 가족 · 친지에게 연락하여 채무에 따른 불이익, 도의적 책임 등을 다하기 위하여 대위변제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 등 제3자가 대위변제 의사를 밝혔다고 하여 제3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 독촉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

  • ⑤ 채권추심회사 명의로 압류 · 경매 등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경우

    채권추심회사는 압류 · 경매 또는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등의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법적절차 진행을 직접 조치를 하겠다고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 ⑥ 채권추심자가 채무대납 등을 제의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를 대납해주겠다고 제의하거나, 대부업자, 카드깡 · 사채업자 등을 통한 자금 마련을 도와주겠다고 권유할 수 없습니다.

  • ⑦ 채권자 또는 채권추심회사명의 계좌 이외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을 담당하는 직원 등이 현금 또는 본인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