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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 -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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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고객센터 > 공통 공지사항

공지사항

  • 미래에셋생명 고객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하는 미래에셋생명이 되겠습니다.
게시물 상세내용 - 제목, 등록일자, 내용 정보 제공
제목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금융인양성과정 4기(7월과정) 최종합격자명단(수정)
등록일자 2020.06.23

미래에셋생명 TAMS 글로벌금융인양성과정 4기(7월과정) 최종합격자명단(수정)
※ Ctrl + F (찾기)로 빠른 확인 가능합니다.
No합격자핸드폰번호 뒷자리
1강병국6863
2강성우1864
3강윤모4509
4강형빈3992
5고명수7201
6구도형9573
7구윤지5821
8권민규6473
9권지현6565
10권혜진3397
11김건태5463
12김경수8387
13김광식3160
14김근우3284
15김나린5665
16김나현8388
17김다솔2064
18김다은2926
19김단비3487
20김동윤9511
21김민준1517
22김민지6215
23김서연4846
24김선우2542
25김수빈5254
26김시은8423
27김예승7855
28김예은1701
29김용겸3318
30김용빈6703
31김우중7965
32김은혁7180
33김자명6189
34김재희2944
35김준우2967
36김지연1595
37김지영1788
38김진서2060
39김진욱9801
40김태윤2963
41김한슬3550
42김현석2822
43김현호0447
44김희석2831
45노현진8617
46류시진2120
47문정현6729
48민슬아1307
49박내근2892
50박동민9763
51박서영7176
52박성윤3403
53박세인8005
54박소연3992
55박수민8239
56박예린7326
57박은기3647
58박진섭4366
59박진아2751
60박혜은4132
61백윤서7095
62서은유6934
63서지원2502
64성윤정7583
65손하은3495
66손효재7990
67신도영2597
68신승엽5916
69신현홍8058
70안서현9694
71안수민6795
72안예지7497
73양누리3846
74양민수9320
75엄동주5307
76연제은6629
77오세리9704
78원지한0135
79유두연3828
80유영휘9556
81유지현3046
82유지희3291
83이권기6406
84이기원3278
85이나임7448
86이동주3606
87이민규5961
88이사무엘5924
89이서윤3725
90이성우0803
91이승재7174
92이승희7814
93이승희7506
94이영2391
95이영서6323
96이인아2942
97이재인9104
98이제하7994
99이주영0467
100이현진4496
101이형준5990
102이호준7510
103이홍8229
104임민서2816
105임성원8492
106임연경5000
107임주형7270
108임지수6223
109장상빈6184
110장성곤0463
111장예분9473
112장은영0861
113장하은6156
114전연호6848
115정우영4643
116정유진1894
117정유진1997
118정재현4877
119제갈예림9827
120조예림9902
121조예은0730
122조유경9881
123조찬희2728
124주노아7038
125주정하3727
126최고은6445
127최송이5583
128최승현6044
129최윤아9278
130최은진4882
131최재혁6043
132최호찬7190
133추민호7111
134편해준0846
135현승민4474
136황상권4228
137황성현8662
※ 추가합격자 포함입니다.

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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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문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은 '채권추심 추심사실 통지' 이후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채권추심 업무진행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 및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① '채무변제촉구문' 등의 우편물을 발송하여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고,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연체정보 등록에 따른 금융거래제한 등)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② 우편물과 별도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며,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③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채무상환 요구에도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귀하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에는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방문'에 관한 사전 안내를 한 후 채무상환 요구나 소재파악 또는 재산조사 등을 위해 자택이나 근무지, 기타 소재지에 대한 방문을 할 수 있습니다.
  • ④ 상당기간 채무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한 채무금액 강제회수에 관한 법적조치(가압류신청, 지급명령신청, 강제경매신청 등) 예고통보를 할 수 있으며, 이에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법원으로부터 집행권원을 부여받아 강제집행을 통한 채권 회수를 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하여 법원에 재산관계명시신청이나 채무불이행등록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채권추심 대응요령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발생한 경우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으로 연락 주시면 적극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① 채권추심자의 신분이 의심스러울 경우

    채권추심자가 방문, 전화 등으로 처음 접촉해 올 때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표(사원증 또는 신용정보업종사원증)를 제시토록 요구하시고, 만일 이를 제시하지 못하거나 사진 미부착 · 훼손 등 신원이 의심스러운 경우 소속회사나 신용정보협회(전화:02-3775-2761~3, 홈페이지:www.cica.or.kr)에 재직여부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채권추심자가 검찰 · 법원 등 사법당국을 사칭하거나 법무사, 법원집행관, 법원집행관대리 등의 사실과 다른 직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② 추심채권이 추심제한요건에 해당할 경우

    본인의 채무가 추심제한요건(채무부존재 소송이 제기된 채권 등)에 해당되는지를 확인하고 추심제한 대상인 경우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추심중단을 요청(전화 요청시 통화내용이 녹음 됩니다.)하시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권추심 제한대상이란?
    판결 등에 따라 권원이 인정되지 않은 민사채권
    채무자가 채권소멸시효 완성에 따라 추심중단을 요청 한 경우
    채무부존재 소송을 제기한 경우
    채무자로부터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사실을 통지받은 경우
    개인회생절차개시 또는 파산..회생에 따라 면책된 경우
    중증환자 등으로 사회적 생활부조를 요하는 경우
    채무자 사망 후 상속인이 상속 포기하거나 한정 승인한 경우
  • ③ 가족 등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알려 주는 행위

    채권추심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족을 포함한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직접 알리거나 확인시켜주는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 ④ 가족에게 연락하여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의 가족 · 친지에게 연락하여 채무에 따른 불이익, 도의적 책임 등을 다하기 위하여 대위변제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 등 제3자가 대위변제 의사를 밝혔다고 하여 제3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 독촉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

  • ⑤ 채권추심회사 명의로 압류 · 경매 등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경우

    채권추심회사는 압류 · 경매 또는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등의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법적절차 진행을 직접 조치를 하겠다고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 ⑥ 채권추심자가 채무대납 등을 제의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를 대납해주겠다고 제의하거나, 대부업자, 카드깡 · 사채업자 등을 통한 자금 마련을 도와주겠다고 권유할 수 없습니다.

  • ⑦ 채권자 또는 채권추심회사명의 계좌 이외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을 담당하는 직원 등이 현금 또는 본인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