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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 -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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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금융소비자포털 > 금융소비자보호 >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사례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사례

미래에셋생명은 소중한 고객의 말씀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하여 제도 및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 미래에셋생명 사이버창구 고객 맞춤 새단장 오픈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고객 맞춤 사이버창구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처음 접속한 고객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에 맞춰 단순한 메뉴와 그래픽으로 접속 화면을 구성하였고, 메인 화면에서는 보험, 펀드, 퇴직연금, 융자 등 가입한 모든 계약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최신 기술을 끊임없이 적용하여 고객님께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보험사’ 달성을 위한 비전 선포식 개최
    2019년 4월 24일 금융소비자 보호를 통한 고객 중심의 경영혁신을 다짐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보험사’ 달성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 하였습니다. CEO, CCO(소비자보호최고책임자), 소비자보호매니저 등 임직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논의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 아래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 업무를 소비자보호관점에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비자중심경영(CCM)선포식 및 고객중심ㆍ금융소비자보호
    점검 회의 개최
    2019년 6월 11일 고객중심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전 임직원의 CCM 문화인식 제고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부회장, 사장, CCO(소비자보호최고책임자)등 임직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선포하고, 고객중심 ㆍ 금융소비자보호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 아래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 업무를 고객중심관점에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9 KMAC 주관 한국의 우수콜센타 9년 연속선정
    “진솔한 경청, 따뜻한 공감, 성실한 실천”

    미래에셋생명 고객지원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9년 KSQI 평가
    조사 결과, 9년 연속 ‘한국의 콜센터’에 선정되었습니다.
    고객지원센터는 ‘고객우선’을 가장 큰 가치로 삼고 고객님께 더 나은 서비스로 더욱 다가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19 서경 참보험인대상 보험사기 예방 및 조사 부문
    금융위원장 대상 수상
    2019년 6월 27일 서울경제신문 주최 참보험인대상 「보험사기 예방 및 조사 부문」 금융위원장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보험사기로 인한 보험금 누수는 선량한 계약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 질 수 있어, 보험사기의 예방 및 적발은 소비자보호측면에서 중요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금융소비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신념으로 체계적인 보험사기
    예방/적발 활동을 이어 가겠습니다.
  • 제6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퇴직연금 금융위원장 대상 수상
    2019년 7월 1일 「제6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퇴직연금 금융위원장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중장기 분산투자, 수익률, 소비자 만족도, 서비스 향상 노력 등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최근 5년 수익률이 평가 사업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투자전문그룹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기여한다는 비전을 가치로 차별화된 상품서비스 제공을 통한 소비자 효용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M-care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 실시
    2019년 8월 1일부터 실손보험금 접수 간편화를 위해 M-Care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행하였습니다.
    병원 APP을 통한 고객의 진료 정보를 전자 데이터로 전송 받아 별도의 서류 없이 보험금이
    청구되는 서비스로 고객의 편의성 효용을 증대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서비스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의 편의성 효용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 2019 중앙일보 소비자의 선택 생명보험 부문 대상 수상
    2019년 10월 17일 미래에셋생명의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이 중앙일보 주최 「2019 소비자의 선택 생명보험 부문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안정성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 사망 시점까지 매월 안정적 규모의 연금액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고, 이 상품도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으며, 국내외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019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디지털혁신상 수상
    2019년 10월 31일 머니투데이 주최 「2019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디지털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로봇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업무자동화, 업계 최초 스마트폰을 통한 원스톱 보험청약 등 디지털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를 구현하였으며, 디지털 기반 업무 프로세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2019 고객동맹 자문단 간담회 개최
    2019년 11월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1명의 고객을 초청하여 대표이사 사장 및 CCO(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등 임원진과 ‘고객동맹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문단 활동을 리뷰하고 소비자 불편사항과 개선점 등을 집중 점검하였습니다.
    ‘고객동맹 자문단’은 ‘듣고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전국 각지 다양한 연령층의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4월 발족한 자문기구로 고객의 불만 요소를 예방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고객프라자 전점 무료 무선네트워크(Free Wi-Fi) 환경 구축
    2019년 11월 12일부로 전국 고객프라자에 내방 고객전용 무료 무선네트워크(Free Wi-Fi) 환경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 대상 장소 : 본점/강남/부산/대구/광주/대전 고객프라자 및 제주지점
  • 미래에셋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공정위, 소비자원 공인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
    2019년 12월 12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신규 인증사 중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유일합니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얼마나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하고 제도를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금융취약 고객을 위한 배려창구 운영, 고객패널 제도, 전자청약 원스톱 서비스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불완전판매를 줄이고 있고 모든 임직원과 FC를 대상으로 꾸준한 교육을 실시하며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가치창출을 소비자 관점에서 판단해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보험사로 도약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8회 금융소비자보호대상 최우수상 수상
    2019년 12월 17일 한국경제신문 주최 「제8회 금융소비자보호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응대 부서의 실무 담당자를 소비자보호 전담자로 지정하는 ‘소비자보호 매니저 제도’등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제도를 다양하게 마련했고,콜센터와 소비자보호팀간 핫라인을 운영하며 콜센터에 고객 불만이 들어오면 소비자보호팀 직원이 지원하여 민원 건수가 지난해보다 25.9% 감소하고 처리기간도 평균 3일 줄었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모든 업무를 소비자 관점에서 살펴보고 고민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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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무 처리절차 안내문

당사는 연체안내 및 채권추심업무를 새한신용정보㈜와 에이앤디신용정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은 '채권추심 추심사실 통지' 이후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채권추심 업무진행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 및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① '채무변제촉구문' 등의 우편물을 발송하여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고,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연체정보 등록에 따른 금융거래제한 등)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② 우편물과 별도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채무상환을 요구하게 되며, 채무변제 불이행 시 불이익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 ③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채무상환 요구에도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귀하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에는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방문'에 관한 사전 안내를 한 후 채무상환 요구나 소재파악 또는 재산조사 등을 위해 자택이나 근무지, 기타 소재지에 대한 방문을 할 수 있습니다.
  • ④ 상당기간 채무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편물이나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한 채무금액 강제회수에 관한 법적조치(가압류신청, 지급명령신청, 강제경매신청 등) 예고통보를 할 수 있으며, 이에 불구하고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법원으로부터 집행권원을 부여받아 강제집행을 통한 채권 회수를 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하여 법원에 재산관계명시신청이나 채무불이행등록 신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채권추심 대응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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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사실이 발생한 경우 새한신용정보㈜(☎ : 02-6320-4761~4) 또는 에이앤디신용정보㈜ CS팀(☎ : 02-3705-4013,4017)으로 연락 주시면 적극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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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추심자가 방문, 전화 등으로 처음 접촉해 올 때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표(사원증 또는 신용정보업종사원증)를 제시토록 요구하시고, 만일 이를 제시하지 못하거나 사진 미부착 · 훼손 등 신원이 의심스러운 경우 소속회사나 신용정보협회(전화:02-3775-2761~3, 홈페이지:www.cica.or.kr)에 재직여부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채권추심자가 검찰 · 법원 등 사법당국을 사칭하거나 법무사, 법원집행관, 법원집행관대리 등의 사실과 다른 직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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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추심 제한대상이란?
    판결 등에 따라 권원이 인정되지 않은 민사채권
    채무자가 채권소멸시효 완성에 따라 추심중단을 요청 한 경우
    채무부존재 소송을 제기한 경우
    채무자로부터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사실을 통지받은 경우
    개인회생절차개시 또는 파산..회생에 따라 면책된 경우
    중증환자 등으로 사회적 생활부조를 요하는 경우
    채무자 사망 후 상속인이 상속 포기하거나 한정 승인한 경우
  • ③ 가족 등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알려 주는 행위

    채권추심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족을 포함한 제3자에게 채무사실을 직접 알리거나 확인시켜주는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 ④ 가족에게 연락하여 채무변제를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의 가족 · 친지에게 연락하여 채무에 따른 불이익, 도의적 책임 등을 다하기 위하여 대위변제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 등 제3자가 대위변제 의사를 밝혔다고 하여 제3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 독촉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

  • ⑤ 채권추심회사 명의로 압류 · 경매 등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경우

    채권추심회사는 압류 · 경매 또는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등의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법적절차 진행을 직접 조치를 하겠다고 채권추심자가 채무자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채권자 또는 채권자협의회에 의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 ⑥ 채권추심자가 채무대납 등을 제의하는 경우

    채권추심자가 채무를 대납해주겠다고 제의하거나, 대부업자, 카드깡 · 사채업자 등을 통한 자금 마련을 도와주겠다고 권유할 수 없습니다.

  • ⑦ 채권자 또는 채권추심회사명의 계좌 이외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채권추심을 담당하는 직원 등이 현금 또는 본인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